스토리

운동에 대한 스토리, 트랭글 이용에 대한 스토리 등 나만의 스토리가 있으세요?
그 스토리를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 공유 하는건 어떨까요?

facebook

용왕산~봉제산

작성자 :  열운 (천왕2/lev.54) 2019.05.21 | 조회 : 56 | 추천 : 13

- 첨부된 운동기록
파리공원-파리공원-용왕산근린공원-달마을근린공원_20190520_203322.gpx| 240.30 Kcal | 지역 : 기타 | 조회수 : 5 | 다운로드 : 3
파리공원~용왕산~달마을공원~봉제산을 지나 기분좋게 부는 바람따라 퇴근했답니다.
어제는 보름달이 떠 있음에도 산길은 어둡더군요.

능선을 따라 걷기 좋은 숲길이 뻗은 봉제산은 산을 위에서 내려다보면 마치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는 형국이라는 것에서 이름을 얻었다. 산 정상인 매봉은 백제시절에 봉화터였던 까닭에 아직도 봉화터, 봉수대라는 호칭을 사용한다. 해발 117m에 약 1만㎡인 봉제산은 산을 빙 둘러싸고 주택가가 형성되어 있어 찾는 이들도 많고, 진입도 어느 쪽에서나 가능하다. 주능선과 가지능선으로 걷기 편한 산책로가 뻗었으며, 각 능선의 중턱으로도 실핏줄 같은 숲길이 자글자글하다.
~지식백과에서~






13 [ 이 글을 추천한 회원 : You can stop now., 한걸음12, 우리산하, 아침햇살2, 병민이, 蓮山연산, 서울나그네-잔차, 천지, 보생와사, 청리8818, 천호동혜경이, 우주빵, 굴렁쇠유 ]

댓글 2

蓮山연산
밤길에 용왕님 만나셨나요
봉제산 용왕산 퇴근길에 돌아 오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2019-05-21 09:57:09 댓글[1]
열운
늦은 시간이라 용왕님도 퇴근 하셨는지 안 보였답니다.   2019-05-21 09:57:09


0 ⁄ 400자 까지 입력이 가능합니다.

▲ 다음글 무의도 호룡곡산 2019-05-21
▼ 이전글 산행정보검단산산곡초교유길준묘소20190520103426gpx 201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