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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행운을 찰칵하셨습니다

작성자 :  행운 9825 (군주4/lev.52) 2018.03.22 | 조회 : 490 | 추천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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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부터 진눈개비랑 함박눈이 봄을 시샘하는 듯 내리는데 대지에 흔적이 없어 아시웠는데 가볍게 걷는 인근 산행에 춘삼월에 볼 수 없는 풍광이 있어 찰칵찰칵하고 공유하러 몇 장 올려 봅니다 


46 [ 이 글을 추천한 회원 : 준이환이아빠, 수정처럼, 멧돼지왕자, 우리산하, 모모이, 유리알, 홍치리, 공오이사, 삼등산, 처음부터, 아아상, 닥터장, 지운Q, 청풍., 안개꽃눈송이, 공부자님, 오늘산처럼, 서울나그네-잔차, 원더풀월드, 느끼, 타라ㅡ임종임, 하늘 뫼, 공블리, 교주모자, , 찬님, 울머지고, 산이좋은한량, 달빛나그네, 백마짱, 혁진아, 금오산님, 내솔이, wj seohwa, 나마스떼루, 한내꼬랑, 일이삼사, 민석이네, 캡틴루크, 고양을, 산의신사, 굴렁쇠유, 범지기종훈, 이원, 용기, 여옥이 ]

댓글 12

백마짱
멋지네요   2018-03-22 23:15:45 댓글[1]
행운 9825
낮은 산이라 참나무가 주종이라 멋진 모습보다는 단순한 풍경입니다   2018-03-22 23:15:45
霧氷
잘 하셨습니다 ㅎ   2018-03-22 23:44:22 댓글[1]
행운 9825
인근 산 풍경이라 고민 좀 하다가 올렸습니다   2018-03-22 23:44:22
열운
부지런한 사람만이 멋진 설경을 볼 수 있는 눈이었던 같습니다. 멋집니다.   2018-03-23 05:55:27 댓글[1]
행운 9825
얼마되지 않아 그 모습 찾을 수 없어서 사진만 남았습니다   2018-03-23 05:55:27
안개꽃눈송이
봄은 천천히 오나 봅니다. 산 여기 저기 하얀색으로 모두 백두가 되었습니다   2018-03-23 06:13:27 댓글[1]
행운 9825
게으른 눈님은 4월에도 모습을 보이곤 합니다   2018-03-23 06:13:27
수정처럼
제대로 찍으셨네요~삼월의 구경하기 힘든 눈길을.....   2018-03-23 09:55:53 댓글[1]
행운 9825
그냥 녹을 것 같아 부지런히 소리쳤습니다^찰칵^   2018-03-23 09:55:53
풀잎향기1
역시 부지런한 사람만이 볼수 있는
풍경을 담으셨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8-03-23 14:00:21 댓글[1]
행운 9825
이른 아침에 본 설경이 하루를 내내 즐겁게 미소지었습니다   2018-03-23 14: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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