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운동에 대한 스토리, 트랭글 이용에 대한 스토리 등 나만의 스토리가 있으세요?
그 스토리를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 공유 하는건 어떨까요?

전체 등산 걷기 뛰기 인라인 자전거 캠핑 기타

  • pic

    축령산 [3]

    녕시5ㄴ

    작성자 막걸리한통 작성일 2019.03.18 조회수 69 추천 20
  • pic

    눈 내린 낙동정맥 2구간 [6]

    누구랑 혼자산행

    눈내린 곳을 걷기 힘들었다

    겨우 2구간 마무리

    작성자 느림의 美學 작성일 2019.03.18 조회수 81 추천 21
  • pic

    화원지맥 끝자락 / 금굴산 매봉산 목포구등대 [1]

    작성자 sun1234 작성일 2019.03.18 조회수 37 추천 2
  • pic

    대청호오백리길 7구간트랙 오류 [0]
    대청호오백리길 트랙(14km)과 트랭글 트랙(7km)이 상이합니다
    수정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탱이하트 작성일 2019.03.18 조회수 24 추천 1
  • pic

    대청호오백리길 5-1구간 누락 [0]
    대청호오백리길 5-1구간 트랙이 트랭글에서 누락됐습니다.
    함께 걸은이 홍원2,기쁜우리입니다,윤달1
    작성자 탱이하트 작성일 2019.03.18 조회수 5 추천 0
  • pic

    대청호오백리길 6구간 배지주세요 [0]
    대청호오백리길 트랙(16km)과 트랭글 트렉(20km)이 불일치 합니다.
    함께 걸은이 홍원2,기쁜우리입니다,윤달1
    작성자 탱이하트 작성일 2019.03.18 조회수 11 추천 0
  • pic

    태안 국사봉 [2]
    국사봉 산행으로 일곱번째인 태안 국사봉을 올랐습니다. 산객이 적은 코스이다 보니 등로에 잡목이 많고 길도 희미해서 어려움을 살짝 겪었네요.
    앞으로도 전국에 산재한 국사봉을 하나씩 올라볼 계획입니다. ^^
    작성자 행복 찾기 작성일 2019.03.17 조회수 36 추천 16
  • pic

    사가정역에서 천호역까지 [3]
    둘레길 동호회원들은 연세가 좀 많으신편입니다.
    사가정 깔딱고개로 올라가니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은편.
    가방을 들어드리면서 가슴에 안고 올라갑니다.
    10년후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조금은 안타까운 심정이구요.
    젊어서 운동을 좀 하신분들이 이렇게나마 따라걸으시는 모습을 보면 운동을 저축해 놓으신 덕분일까요?
    광나루역에서 다들 보내드리고 혼자 광진교를 건너서 천호역까지 걸으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았지요~~^^
    작성자 꿈을 이루어 가는 자 작성일 2019.03.17 조회수 42 추천 13
  • pic

    연대봉_20190317_081228.gpx [6]

    작성자 김해m철사v 작성일 2019.03.17 조회수 59 추천 21
  • pic

    밀양 재약산 입니다 [6]
    블랙야크 100대 명산 52차 경남 밀양 재약산 수미봉 후기입니다.
    1. 일시 : 2019년 3월 16일, 토요일
    2. 장소 :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재약산
                                             (수미봉, 1018m)
    3. 코스 
        얼음골 주차장 - 얼음골 케이블카 - 전망대 - 
    천황산 - 천황재 - 재약산(수미봉) - 천황재 - 내원암 - 표충사 - 상가 주차장
        산행거리 13.29km, 산행시간 4시간 43분 
                                         휴식시간 46분
    4. 후기입니다.
        오늘도 꽃길을 걷고 왔습니다. 출발은 얼음골에서 시작하였지만 케이블카 타고 천황산 전망대까지 오르고 여기서 능선길을 따라 천황산, 천황재, 재약산을 찍고 내원암, 표충사로 내려오는 코스 입니다.
        금요일 저녁에 내린 눈이 천황산 부근에는 있더니 재약산에는 거의 녹아 없더군요. 그리고 길은 역시 질퍽였습니다.
        천황재에서 표충사로 내려오는 길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내려오고, 함께 해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혼자 내려오는 길보다 여럿이 도란도란 100명산 이야기를 하면서 내려오니 금방 오더군요. 
    100명산을 완주하신 분의 이야기 인데 '해병대 보다 더 끈끈한게 100명산 동지' 라고 합니다.
        표충사 위 계곡에는 계곡물이 녹아 아주 시원하게 흐르기에 알탕? 을 할려고 했지만 발과 냉수욕을 하는 걸로 마무으리~~ ㅎㅎ
    작성자 함카스 작성일 2019.03.17 조회수 94 추천 23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