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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 [0]

    운동삼아서








    작성자 꼭대기1 작성일 2018.11.11 조회수 39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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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노근선고 인노퇴선쇠 [0]
    사랑방 健康秘法수다 이야기요^^!!
    树老根先枯 人老腿先衰
    (수노근선고 인노퇴선쇠) 
    "나무는 뿌리가 먼저 늙고 
    사람은 다리가 먼저 늙는다"
    사람이 늙어가면서 대뇌에서 다리로 내려 보내는 명령이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고 전달속도도 현저하게 낮아진다죠
    삼황오제(三皇五帝)시대 황제(黄帝) 때부터 1911년 청나라 왕조가 멸망할 때까지 수천 년의 역사를 통하여, 558명의 제왕(帝王)이 있었는데요, 
    그중에 396명은 황제(皇帝)라고 불렀고 162명은 왕이라고 불렀다죠
    진시황(秦始皇) 때부터 1911년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 부의(溥儀) 까지 2,100여 년 동안 335명의 황제가 있었는데요
     그들의 평균수명은 고작 41살에 지나지 않았다죠.
    우리나라의 임금들도 중국의 황제들보다 더 나은 것이 없습죠.
    이씨 조선 27명의 임금들은 평균 수명이 37살이었고요
    고려의 임금 34명의 평균 수명은 42살이었으며 고려 귀족들의 평균 수명은 39살이었습니다.
    그렇다면요 우리가 어떻게 해야 병 없이 오래 
    살 수 있는까요?
     
    불로장생의 비결은 선단(仙丹)과 선약(仙藥), 산삼이나 웅담, 녹용 같은 값비싼 보약에 있는 것이 아닙죠.
    예로부터 민간에 전해 오는 속담에 다리가 튼튼해야 장수한다는 말이 있습죠.  
    사람은 다리가 튼튼하면 병 없이 오래 살 수 있고요.
    사람의 다리는 기계의 엔진과 같지요. 엔진이 망가지면 자동차가 굴러갈 수 없듯이 사람이 늙으면서 가장 걱정해야 하는 것은 머리카락이 희어지는 것도 
    아니고 피부가 늘어져서 쭈글쭈글해지는 것도 아닙죠 
    다리와 무릎이 불편하여 거동이 어려워지는 것을 제일 걱정해야 한다는 우인말입죠.
    서양에서 발행하는 이라는 잡지에 장수하는 사람의 전체적인 특징에 대해 다리 근육에 힘이 있는 것이 라고 정의하였다죠.
    장수하는 노인들은 걸음걸이가 바르고 바람처럼 가볍게 걷는 것이 특징이다.두 다리가 튼튼하면 백 살이 넘어도 건강하다라고  헙니다요.
    두 다리는 몸무게를 지탱하는데는요 한옥기와집 대들보 기둥이나 벽체와 같다죠. 
    사람의 전체 골격과 근육의 절반은 두 다리에 있으며 일생 동안 소모하는 에너지의 80퍼센트를 두 다리에서 소모한는데요.
    사람의 몸에서 가장 큰 관절과 뼈는 다리에 모여 있습죠.
    젊은 사람의 대퇴골은 승용차 한 대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는 힘이 있으며 슬개골(膝蓋骨)은 자기 몸무게의 9배를 지탱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얼쑤. 
    대퇴부와 종아리의 근육은 땅의 인력과 맞서 싸우고 있으며 늘 긴장상태에 있으므로 견실한 골격과 강인한 근육, 
    부드럽고 매끄러운 관절은 인체의 ‘철(鐵)의 삼각(三角)’을 형성하여 중량을 지탱하고 있고.
     두 다리는 사람의 교통수단이죠.
     
    다리에는 온 몸에 있는 신경과 혈관의 절반이 모여 있으며 온 몸에 있는 혈액의 절반이 흐르고 있다는사실. 
    그러하니요. 두 정강이가 튼튼하면 경락이 잘 통하여 뇌와 심장과 소화계통 등을 비롯하여 각 기관에 기와 혈이 잘 통한다죠.
    특별히 넓적다리의 근육이 강한 사람은 틀림없이 심장이 튼튼하고 뇌기능이 명석한사람.
    서양의 학자들은 걷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건강상태를 가늠할 수 있다고 했고요.
    80살이 넘은 노인들이 한 번에 쉬지 않고 400미터를 걸을 수 있으면 그렇지 못한 또래의 노인들보다 16년 이상 더 오래 살 수 있다고 발표했다는데요 ㅎ.
    노인들이 멀리 걷고 걷는 속도가 빠르며 바람과 같이 가볍게 걸으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고요.
    한국정부의 노년문제전문 연구학자 박사는 20살이 넘어서 운동을 하지 않으면 10년마다 근육이 5퍼센트씩 사라지며 
    뼈 속의 철근이라고 부르는 칼슘이 차츰 빠져나가고 고관 관절과 무릎관절에 탈이 나기 시작한다고  연구보고 하였다죠. 
    그로 인해 부딪히거나 넘어지면 뼈가 잘 부러진다는데요. 
    노인들의 뼈가 잘 부러지는 가장 큰 이유는 고골두(股骨頭)가 괴사하는 것. 통계에 따르면 고관절이 골절된 뒤에 15퍼센트의 환자가 1년 안에 죽는 것으로 나타났습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다리를 튼튼하게 할 수 있는까요? 
    쇠는 단련(鍛鍊)해야 강해진다?.
    쇠붙이를 불에 달구어 망치로 두들겨서 단단하게 하는 것을 단련이라고 한다죠. 
    연철(軟鐵)은 단련하지 않으면 강철(鋼鐵)이 되지 않는다. 
    칼을 만드는 장인이 무른 쇳덩어리를 불에 달구어 수십만 번을 망치로 두들겨야 명검(名劍)을 만들 수 있다죠.
    사람의 다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ㅎ.
    단련(鍛鍊)해야만 건강한 삶을 유지 할 수 있음이죠.
    오늘부터 다리를   운동시켜
     근육키우세요 !
    건강해야 이기는 겁니다 ㅎㅎㅎ
    세월.세상과 긴 이별을 준비해야죠 ㅎ
    작성자 정훈-이글5.7 작성일 2018.11.11 조회수 44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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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슬산 환종주 [6]

    단독진행한 비슬산 환종주

    작성자 와룡대교 작성일 2018.11.11 조회수 116 추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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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 석모도 [6]
    석모도(席毛島)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에 속한 섬. 
    강화도 외포항에서 서쪽으로 약 1.5㎞ 
    떨어져 있다. 
    최고봉은 섬의 남쪽에 솟은 해명산(309m)이며, 서쪽과 북쪽에 각각 솟은 상봉산(316m)과 
    상주산(264m) 사이에는 간척평야인 
    송개평야가 있다. 
    해안선은 대체로 단조로우며, 
    북동쪽에 암석해안이 있을 뿐 
    대부분 간석지가 발달했다. 
    특히 남쪽 어유정도(魚游井島) 사이의 
    간석지는 농경지와 염전으로 간척되어 
    연결되었다.출처:다음백과 
    몇년전에해도 배타고 드나들었는데 
    지금은 다리가 놓아져 자동차로 
    석모도를 갈수있다 
    작성자 연 산 작성일 2018.11.11 조회수 73 추천 16
  • 관악산 [2]
    사당역에서 출발 안양유원지 도착
    작성자 꼰조통 세상 작성일 2018.11.11 조회수 81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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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보령 오서산등산 [3]

    작성자 그랜드캐넌 작성일 2018.11.11 조회수 60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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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거리 라이딩 [4]
    토요일 밤 9시 40분 아름다운 자전거길 30미션  탐금호 길부터 출발 45km를 타고 새재길에 저버들어 달리던 중 수안보 못 미쳐 한치앞도 안 보이는 안개 때문에 더 이상 진행은 위험해서 새벽 2시 30분 75km지점에서 일단 라이딩 잠시 중단 싸우나에서 달콤한 휴식 3시간 후 새벽 6시30분 소조령을 힘겹게 오르고 이화령  업힐 하던 중 반대편 차선에서 차가 멈추면서 저를 부릅니다.
    트랭글 걷기에 달인 저에 친구 보생와사님이 새벽부터 응원을 오셨군요.
    응원에 힘입어 무정차 이화령 정복 후 미리 준비해온 간식먹고 각자에 길로 갑니다.
    탄굼호,새재길,낙동강(안동구간) 3개에 코스북을 222km라이딩하고 오후 4시 완성했습니다.
    작성자 열운 작성일 2018.11.11 조회수 67 추천 11
  • 백두대간49 한계령 대청봉 공룡능선 마등령 백담사 [1]
    작성자 강물. 작성일 2018.11.11 조회수 70 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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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무등산 한바퀴. [0]
    새인봉 찍고 
    중머리에서 바라본
    중봉.서석대.입석대.장불재.
    저기를 
    한바퀴 돌고
    내려와야 하는데
    날씨가 꾸물꾸물
    장불재에서 하산길.
    한방울 두방울
    비가 내리네.
    아~따
    미끄러운거잉.
    비가 오니까
    사진 찍기도 
    곤란하구만요.
    봉황대쪽에서 바라본
    새인봉
    수증기가 뭉게뭉게
    작성자 망또없는 슈퍼맨 작성일 2018.11.11 조회수 68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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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산 [1]

    작성자 창희 작성일 2018.11.11 조회수 57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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