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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대간^^30구간 [5]
    백두대간 ^^30구간
    진고개~구룡령
    약~22키로
    천토산님들과함께!!
    올해의 겨울철이란걸  느낄수없엇던
    1월의 진고개~구룡령구간은
    추울까 ?
    예상을 했는데
    초봄날씨 만큼이나~포근했다
    덕분에 추위에 떨지는 않아서~
    참~
    마음편하게~한구간 마무리했답니다!!
    작성자 수정처럼 작성일 2019.01.14 조회수 140 추천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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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대공원.강동길 [4]
    어린이대공원을 가본지가 언제인지?
    이렇게 수첩을 완성해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게되니 시내구서구석을 가보는 기회가 되니 그것도 참 좋은것ㅈ같습니다.
    지하철에서 접근이 좋기만하면 움직일만 합니다.
    아차산가는 남편은 일행들과 인사만 나누고 혼자 걷기 시작합니다.
    따라가기를 해보니 재미있고 실제로 2.7키로를 걸어가지고는 너무 짧아서 완성하고 곳곳을 누비고 다녔더니 배지도 많이 얻고 10키로를 완성하고 집으로 왔지요.
    오늘같이 미세먼지 많은날인데도 운동하는분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이 어르신분들 입니다~~^^
    언제나 느끼지만 운동인구가 많이 늘어났지요?
    운동의 중요성을 알게 된것 같아요.
    국민들 모두가!!!
    작성자 꿈을 이루어 가는 자 작성일 2019.01.14 조회수 44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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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갑천한바퀴 [4]

    오랫만에 갑천 밓 유등천 한바퀴를 돌았다. 대청댐, 뿌리공원, 상보안까지  갔다왔다. 갑천에서 겨울을 나고 있는 고니도 보고, 많은 철새들을 보았다.

    작성자 용두안 작성일 2019.01.14 조회수 24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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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3 모락산... [2]
    날씨 흐림
    온도 영상1~3도
    바람 잠잠
    미세먼지 엄청...
    동마대비 마라톤연습 후 
    허벅지 근육도 풀어줄겸
    모락산 산행에 도전...
    LG아파트약수터에서 목을 축이고
    급경사의 오르막
    전망대에 올라서니 
    미세먼지로 인헤 시야가 흐릿한...
    국기봉과 정상을 찍고 
    사잉암을 지나고
    2호봉과 모락터널 1호봉을 지나 
    한글공원으로 내려왔는데...
    어라?!!!
    트랭글 궤적이...ㅠㅠ
    2호봉과 1호봉을 패스...ㅠㅠ
    헐~!!!
    작성자 송암62 작성일 2019.01.14 조회수 39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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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산 걷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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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초보를 위한 겨울산 걷기 비법!
    설산도 걷는 방법이 있다? 체력만 믿고 설산을 오르다간 큰코다치기 마련! 설산 정복을 위한 제대로 걷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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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초보를 위한 겨울산 걷기 비법!
    설산도 걷는 방법이 있습니다
     체력만 믿고 설산을 오르다간 큰코다치기 마련! 
    설산 정복을 위한 제대로 걷는 방법!
    □ 노화 방지 공략법 □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이길 수 있듯이, 내 몸을 제대로 공부하고 파악해야 노화를 막고 젊게 살 수 있다.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정리한 내 몸 부위별 노화 방지 공략법
    1. 눈(眼)
    눈의 노화도 관리하면 늦출 수 있다. 시력 저하와 백내장 등의 문제를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적절한 영양을 공급하고 관리하면 나이가 들어서도 충분히 좋은 시력을 유지할 수 있다.
    1)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기
    자외선 차단은 얼굴뿐만 아니라 눈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망막과 수정체에 자외선 빛이 투과하면 손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속적인 자외선 노출은 백내장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로도 알려져 있다. 눈을 보호하기 위해 햇살이 강할 때는 선글라스 쓰기를 생활화할 것.
    2) 2년에 한 번씩 정기 검진하기
    백내장이나 녹내장은 증상이 없어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발병 후 병원에 가면 이미 늦다. 40세 이후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다 하더라도 꾸준한 정기 검진을 통해 눈의 질환을 체크할 것.
    3) 눈이 좋아하는 음식 먹기
    매일 마시는 물은 내 눈의 눈물샘도 건강하게 만든다. 안구 건조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라면 물을 많이 마셔 눈물샘을 윤활하게 만들 것. 망막의 손상을 방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루테인 성분이 함유된 음식도 눈을 위해 꼭 섭취해야 하는데 시금치, 채소, 옥수수 등에 함유되어 있다. 백내장을 예방하는 글루타티온 성분은 아보카도, 마늘, 달걀, 양파 등으로 섭취할 수 있다.
    4) TV 모니터와 거리 두기
    전자파가 나오는 TV나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볼 때는 최소한 모니터의 대각선 길이만큼 뒤로 물러나 있어야 눈을 보호할 수 있다.
    2. 뇌(腦)
    나이 들어서도 깨어 있는 뇌 만들기, 나이듦을 표현할 때 ‘기억이 깜박깜박한다’라는 이야기를 한다.
    그만큼 뇌 기능은 나이가 들수록 감퇴하며 20대에서 90대에 이르는 동안 중량도 10%나 줄어든다. 뇌의 노화를 방지하고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들.
    1) 뇌에 영양 공급하기
    불포화 지방산은 뇌에 좋은 영양소. 등 푸른 생선에 함유된 오메가 3 지방산은 대표적인 불포화 지방산으로 동맥을 청소하고, 뇌의 신경 전달 물질의 기능을 향상시킨다.
    2)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관리하기
    뇌는 혈액으로부터 영양을 공급받는다. 따라서 뇌의 진정한 항노화는 내 몸의 혈관을 깨끗하고 원활하게 관리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혈관에 좋은 해초와 생선 등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혈소판의 점성을 줄여 응고를 막는다.
    3) 화학 물질 멀리하기
    MSG나 인공 감미료 같은 식품 첨가물은 뇌에도 영향을 미쳐 기억상실과 같은 뇌 기능의 장애를 초래하기도 한다.
    4) 평생 학습하기
    새로운 것을 배우고 변화를 추구하는 삶은 장기적으로 뇌의 기억력과 세포의 기능을 활성화 시킨다. 쓸수록 단련되는 근육처럼, 뇌도 쓰면 쓸수록 발전한다.
    3. 면역력(免疫力)
    인체의 든든한 수문장, 하루에 수십 명이 사용하는 공중화장실이나 매일 만지는 사무실 키보드와 마우스 등에는 우리 몸에 침투할 세균과 바이러스가 무수히 많다. 365일 24시간 내 몸의 든든한 보디가드인 면역 시스템 덕에 이것들을 이겨낼 수 있는 것. 결국 면역력을 키우면 건강해지며, 노화로 오는 질환도 늦출 수 있다.
    1) 손 자주 씻기
    손과 도구를 사용하는 인간의 특성상 세균이 손을 통해 입이나 코로 들어가는 것은 당연지사. 이를 예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틈틈이 비누로 손을 씻거나 손 소독제를 바르는 것이다.
    2) 발효 음식 먹기
    김치, 요구르트, 젓갈과 같은 발효 음식은 숙성되는 과정에서 젖산균을 생성하는데, 이 젖산균은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한다. 또한 요구르트가 발효되는 과정에서 나오는 몸에 좋은 세균은 체내에 곰팡이가 자라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3) 면역력 키우는 음식 먹기
    오메가 3는 면역력을 키우고 노화를 늦춘다. 달걀, 호두, 생선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 C 역시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제철 과일과 채소로 즐길 수 있는 딸기, 토마토, 바나나나 양파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은 건강한 박테리아의 증식을 촉진시킨다.
    4. 귀(耳)
    보청기 없이 살기 위한 예방법, 10대만 들을 수 있는 휴대폰의 고주파 벨소리가 나오면서 나이대 별로 들을 수 있는 주파수가 다르다는 사실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청력의 노화를 지연시킬 수 있는 방법들.
    1) 청력에 좋은 음식 먹기
    엽산과 녹색 채소는 청력 소실을 늦춰준다. 엽산과 비타민 B12가 부족하면 청력과 관계된 신경 조직과 혈관 조직에 영향을 주므로 주의해야 한다.
    2) 소음에 노출되지 않기
    소음이 심한 환경에 놓여 있다면 소음 차단 헤드폰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소음 차단 헤드폰은 저주파나 고주파의 소음을 차단해 귀를 보호한다.
    3) 귀지 제거하기
    귀지는 나이가 들수록 건조하고 두꺼워지며, 귀지가 많이 차 있으면 소리가 고막에 도달하지 못한다. 따라서 고막을 손상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귀지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귀에 미네랄 오일을 한 방울 떨어뜨리고 귀가 위로 가도록 누워 오일이 스며들게 한 뒤 조심스레 면봉으로 정리하면 귀지가 오일에 녹아 나온다.
    5. 뼈(骨)와 근육(筋肉)
    활발한 활동의 기본, 뼈와 근육은 젊었을 때부터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부분이다.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기분으로 젊을 때부터 뼈를 관리해야 한다는 생각이 중요하다.
    1) 뼈에 근육 붙이기
    뼈의 재생을 촉진하는 방법은 뼈에 자극을 주는 근력 운동을 하는 것. 아령, 역기 등의 운동은 지방을 태우고 근육을 키워 뼈를 튼튼하게 한다.
    2) 칼슘을 몸에 채워 넣기
    뼈를 건강하게 만드는 칼슘은 예방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한다. 칼슘은 식사와 보충제 등을 통해 하루 1500mg을 먹어야 하지만, 실생활에서는 그보다 부족한 경우가 많다. 특히 골밀도를 높일 수 있는 20대에 미리 미리 칼슘을 섭취한다면, 나이를 먹어도 골다공증 등으로 고생하지 않는다. 고칼슘 섭취를 위해 저지방 요구르트나 우유, 연어, 시금치, 두부 등을 먹으면 좋다.
    3) 비타민 K 섭취하기
    일본의 사무라이들은 힘을 키우기 위해 비타민 K가 풍부한 낫토를 먹었다고 하는데, 비타민 K는 양배추, 브로콜리, 닭고기 등에도 함유되어 있다.
    4) 뼈에 해로운 습관 피하기
    음주, 흡연, 비타민 A의 과다 섭취는 골밀도를 감소시키는 요인. 탄산음료나 소다수 같은 음료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어른이 되었을 때 골밀도가 훨씬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탄산 음료를 많이 마신다면 영양제나 음식으로 칼슘을 충분히 보강해 줄 것.
    5) 자세를 바르게 하기
    일상생활 속에서 뼈의 형태를 바로잡는 것도 중요하다. 바른 자세로 걷고 앉는 것은 내 뼈와 근육을 젊게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다. 좋은 신발을 신는 것도 중요한데, 하이힐은 발바닥으로 충격을 고스란히 받아 척추의 무게 중심을 흐트려서 뼈를 휘게 하거나 변형시킨다.
    6. 폐(肺)
    건강하게 숨 쉬기 위한 방법들, 나이가 들면 폐가 유연성을 잃고 뻣뻣해진다. 폐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면 호흡에 문제가 생기고 호흡이 흐트러지면서 몸의 균형이 깨진다.
    1) 심호흡 10번 하기
    바닥에 등을 평평하게 대고 누워 한 손은 배 위에, 다른 손은 가슴 위에 얹는다. 깊은 숨을 천천히 들이쉬고 마시는 것을 10번 한다. 깊은 심호흡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폐의 힘을 단련시킨다. 바른 호흡을 위해 요가를 배우는 것도 좋은 방법.
    2) 마그네슘 섭취하기
    마그네슘은 기관지를 이완시키고 천식에 도움을 준다. 하루 400mg이면 충분하며 옥수수, 현미밥, 아몬드에 많이 들어있다.
    3) 공기가 맑은 곳에 거주하기
    공기 중의 오염 물질인 오존, 일산화탄소, 다이옥신, 석면 등에 노출되면 폐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미립자에 의한 공기 오염은 심장질환을 유발하고 심지어 사망을 초래하기도 한다. 여건이 된다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곳에서 살아야 폐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좋은 공기를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2세 젊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4) 만성 폐질환을 막는 음식 먹기
    과일, 채소, 생선은 폐질환에도 효자 음식. 노폐물을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서 폐질환에 걸릴 위험이 낮아진다. 특히 비타민 A와 베타카로틴을 음식이나 영양제로 섭취하면 폐암, 동맥경화증 등에 걸릴 위험도가 낮아진다.
    7. 위(胃)와 장(腸)
    노화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 평생 무엇을 먹고 배출하느냐는 노화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 먹고 배출하는 간단한 원리는 살아 있는 생물에게 가장 기본적인 활동이기 때문이다. 위와 장에 무엇이 들어오고 어떻게 나가느냐에 따라 내 몸의 노화가 촉진되거나 지연될 수 있다.
    1) 하루 8잔 물 마시기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내 몸에 해줄 수 있는 간단하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변비를 없애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으로도 위와 장은 덩달아 튼튼해진다.
    2) 음식물 제거 실험으로 내 몸에 독이 되는 음식 알아내기
    내 몸과 궁합이 맞지 않는 음식을 알아내기 위해 3일간 음식물 제거 실험을 해본다. 특정 음식을 식단에서 제외해 보면 내 몸의 반응과 소화력을 체크해 볼 수 있다.
    3) 섬유질 섭취로 노폐물 배출하기
    섬유질은 신체 내 노폐물과 질병을 유발하는 독소를 배출한다. 숙변을 부드럽게 밀어내어 제거하며 대장암을 예방한다. 주로 과일과 채소, 콩, 고구마, 호박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8. 심장(心臟)
    내 몸의 엔진, 고장 없이 관리하기, 내 몸을 뛰게 만드는 핵심 엔진인 심장. 심장의 기능이 부실하면 엔진으로 움직이는 다른 장기들까지 제 기능을 못하게 된다. 80세까지 건강하게 뛰는 심장을 만드는 방법들.
    1) 심장 질환도 유전이다
    가족 중에 심장과 혈관계의 병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다른 사람보다 심장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 고혈압 등의 문제는 물론 유전적인 신체 환경과 습관까지 물려받았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지방질의 과다 섭취, 흡연, 운동 부족 등 생활 습관부터 하나씩 고쳐나간다.
    2) 적당히 운동 하기
    적당한 운동은 심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심혈관 운동은 혈압을 낮추고 혈관을 확장시켜 유연하게 한다.
    숨이 살짝 차오를 정도의 운동을 주 3회 20분 이상 할 것.
    3) 심장에 영양을 주는 음식 먹기
    오메가 3 - 중성 지방의 수치를 낮추고 심장 박동을 규칙적으로 만든다. 혈액 응고를 막아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영양소인데 주로 견과류, 등 푸른 생선, 해초 등에 많다. 올리브유 - 몸에 좋은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하고 혈관 벽을 깨끗하게 만든다. 마늘 - 하루 한 쪽의 마늘은 혈액을 맑게 하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마그네슘 - 혈압을 낮추고 부정맥을 줄여주는 마그네슘은 아보카도, 건포도, 콩, 시금치 등으로 섭취할 수 있다.
    4) 보충제로 심장 기능 강화하기
    엽산, 비타민 B - 심장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호모시스테인을 감소시킨다. 엽산의 경우 음식만으로 섭취하기는 부족하기 때문에 반드시 보충제를 복용할 것. 아 스 피 린 - 장수하는 방법에 단골로 등장하는 것이 바로 심장을 위한 아아스피린한 알.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혈소판이 뭉치는 것을 막고 염증을 줄여주어 심장 관련 질환을 예방한다. 단, 의사와 상의 후 복용할 것. 종합 비타민제 - 심장이라는 엔진에 힘을 주기 위한 기름으로 생각하면 좋다. 비타민과 마그네슘, 아연 등의 성분은 혈압을 낮추고, 염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작성자 교주모자 작성일 2019.01.14 조회수 91 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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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힐기술 [0]
    #좋은글 
    업힐 테크닉
    "어떻게 하면 언덕을 힘들이지 않고 올라갈 수 있습니까?"
    "아주 가파른 언덕을 오르다 보면 앞바퀴가 들립니다."
    "언덕에서의 기어 조작은 어떻게 해야 하며  균형을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언덕을 오르는 기술중 안장에 앉아서 오르는 기술과 안장에서 일어서서 오르는 기술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이렇듯 MTB를 즐기는 분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고, 또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
     "언덕을 오르는 기술. 
    즉 엎힐 테크닉(Up-Hill Technique), 
    다른 말로 힐 크라이밍(Hill-Climbing)테크닉"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초심자들은 MTB는 전문 산악용 자전거이므로 MTB만 있으면 어떠한 언덕도 거뜬히 오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언덕을 오른다는 일은 절대로 수월한 일은 아닙니다. 
    어찌 보면 언덕을 오르는 기술을 모르고는 일정 경사 이상의 언덕을 오른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기술을 익혀 올바른 자세로 언덕을 오른다면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던 언덕도 여유있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럼 언덕을 오를 때 기술과 힘 중 어느 것이 더욱 중요한 요소일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언덕을 잘 오르려면 체력보다는 기술이 우선이라 생각됩니다. 
    혹자는 체력이 가장 우선하는 요소라고 합니다. 
    물론, 
    뛰어난 체력을 가지고 있다면 타인에 비하여 
    힐 클라이밍 시에 훨씬 유리한 것은 사실 입니다. 
    그렇지만, 
    경사가 아주 심한 경우 과연 힘만으로 그 언덕을 
    오를 수 있을까요? 
    이러한 절벽에 가까운 언덕은 엎힐 테크닉을 갖춘 라이더는 오를 수 있지만, 
    체력을 위주로 하는 라이더는 절대 오를 수 없습니다. 
    이렇듯 언덕을 오르는 기술에 있어서 기술은 체력에 우선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덕을 오르는 정확한 요령은 무엇일까요?
    MTB를 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언덕을 오르는 데 있어서 마치 최고의 전문가인 양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엎힐 테크닉을 제대로 구사하는 사람은 별로 없으며, 
    정녕 "언덕은 어떻게 오르는 겁니까?" 라는 질문에 
    제대로 답변 할 수 있는 사람도 아주 드물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진정 언덕을 오르는 기술은 무엇일까요?"
    Uphill Technique....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언덕을 오르려고 기어를 최대한 낮추고(Down shifting) 미친듯이 페달링을 하며 용을 쓰는 것을 많이 보아 왔습니다.
    반면, 
    자신의 무릅이야 어찌 되던 상관하지 않고 체인이 
    절단될 정도까지 페달링이 불가능할 정도의 빡빡한 기어를 걸고 안장에서 엉덩이를 고추세워 페달을 죽으라고 찍어 대는 (이를 Stand and Hammer 주법이라고 합니다) 부류의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언덕의 경사에 겁을 먹어 감히 시도해 볼 엄두도 못내고 쉽게 포기하며 자전거를 들쳐 업고 기어 오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식의 방법으로는 절대로 언덕을 정복할 수 없습니다.
    적정한 기어의 조합 기술과 적절한 체중의 이동, 
    그리고 유연성만이 급경사의 언덕을 오를 수 있는 열쇠입니다.  
    그 경사에 맞는 적절한 기어를 선택해야만 급경사의 언덕을 정복할 수 있습니다. 
    저단기어로 변속하는(Down shift)시점을 너무 늦추면, 일단 언덕에 접어 들어서는 전혀 기어를 변속하지 못할 수도 있으며, 여러단의 기어를 한번에 변속하는 것은 체인의 손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언덕을 오르는 데 어떤 기어를 사용해야 하는가 하는 것 을 아는 방법은 오직  피나는 연습 밖엔 없습니다.
    그러나, 경험에 의한 몇가지 원칙을 말씀드리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선 언덕을 오르려면, 전방을 주시하십시오. 
    급경사에서는 대부분의 라이더들이 얼굴을 땅에 묻고 주행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언덕에서는 시야를 멀리 두어야 합니다. 
    언덕에 접근하면, 
    자신이 올라가야 할 언덕의 경사가 어느 정도인지 빨리 어림잡아, 
    우선 앞기어(Chain Ring)를 적절한 것으로 변속합니다. 
    언덕의 중간에서 힘이 부쳐 앞 체인링기어를 변속하는 것은, 
    특히 중간기어에서 작은기어로 변속하게 되는 경우, 체인이 말려버리는 문제를 당하게 됩니다.
    앞기어의 변속이 완료되면 경사가 심해지기 전에 가능한 최대한의 추진력을 올려야 합니다. 
    경사에 접어들기 전에 종종 나타나는 작은 웅덩이의 경사를 이용하여 가속을 하면 좀더 쉽게 언덕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타력을 위주로 주행하기를 좋아하는 라이더인 경우, 언덕의 경사가 완만해져, 
    다른 사람들이 경사에 맞는 적절한 기어로 엎 쉬프트
    (Up shift)했을 경우에도, 
    충분한 추진력을 얻을 때까지 가능한한 저단의 기어를 유지하여 기대한 속력이 얻어진 이후에 기어를 변속합니다.
    스탠든 해머(Stand-and-Hammer) 주법을 언덕을 오르는 2차적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은 종종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Stand-and-Hammer Riding : 안장에서 엉덩이를 떼고 일어서서 최대한 의 추진력을 얻기 위해 페달을 찍어 누르는 주법)
    스탠든 해머 주법을 구사하려면, 일단 자전거의 속도가 현저히 떨어져 그 상태로 계속적인 주행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이 서면 조심해서 기어를 변속해야 합니다. 
    이 때 기어를 한번에 한단씩 변속하는 사람과 한번에 여러 단을 변속하는 사람, 
    특히 한번에 여러 단을 다운 쉬프트(Down shift)하는 사람이 있는데 한번에 여러단을 변속하는 것은 갑자기 자전거의 컨트롤을 잃게 하고, 
    허벅다리에 무리를 주게 되어 주행을 불가능하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주의 사항으로는, 
    근래의 기어는 매우 정교하기 때문에 갑자기 강한 힘으로 여러 단을 한꺼번에 변속하려 들면 체인이 다음 톱니로 이동하지 않거나 이동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체인의 연결 부위가 휘어버리거나 체인이 절단되는 원인이 됩니다. 
    체인이 절단될 정도의 힘을 쓰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며, 심한 부상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만일 안장에 앉은 상태에서 현재의 기어로 한계에 다달았을 경우, 바로 이 시점이 안장에서 일어나 스탠드페달링을 할 시기입니다. 
    많은 라이더들이 오류를 범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자신들이 스탠드페달링을 하는 시점에 너무 가벼운 기어를 걸고 있는 것입니다.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스탠드 페달링을 할 시점에 너무 가벼운 기어를 사용하고 있었다면, 약 2단 정도 조심스럽게 엎 쉬프트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렛대의 원리가 작용하여 추진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싣 페달링(Seat Pedaling)에서 스탠드페달링으로 전환 하기 위해서는 가능한한 부드러운 전환이 필요합니다. 
    가장 주의해야 할 점으로는 '변속 후에 일어나라 
    (Shift, then Stand)' 입니다. 
    두 가지를 동시에 할 경우에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체인 절단의 원인이 됩니다.
    갑작스레 일어서지 마십시오.
    서서히 조심스레 안장에서 엉덩이를 올리는 것이 바로 기술입니다.
    언덕을 오르는 도중에 다시 싣 포지션(Seat Position) 자세로 전환하려 한다면, 
    가능한한 조기에 기어를 가볍게 다운 쉬프트해야 한다는 걸 명심하십시오.
    스탠딩 포지션(Standing Position)에서 씨팅포지션(Sitting Position)으로 전환할 경우 갑잡스레 추진력을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앉아서 페달을 돌리는 것과 서서 페달을 찍어 누르는 것 중 어느 것이 더욱 효과적일까요?
    이것은 그리 쉽게 대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 문제의 해답은 라이더 자신의 개인적인 성향에 달려 있습니다.
    라이더의 성격을 두가지로 분류하면, 
    회전력을 위주로 하는 선수(Spinner)와 
    토크를 위주로하는 선수(Stander, Torquer)로 나눌 수 있습니다.
    우선 자신이 어느 쪽에 속하는 부류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만일 자신이 이 두가지 테크닉에 다 적응할 수 있다면 어떠한 언덕에서도 다른 사람에 비하여 훨신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어떠한 테크닉에 적합한 선수라고 결정했다면, 
    각 부류에 맞는 적절한 조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잠룡-훈이 작성일 2019.01.14 조회수 64 추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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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산만댕이2 작성일 2019.01.14 조회수 82 추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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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이노베이 작성일 2019.01.14 조회수 198 추천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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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sseobi 작성일 2019.01.14 조회수 32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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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포항악동 작성일 2019.01.14 조회수 89 추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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