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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공산 [0]
    작성자 들꽃비 작성일 2019.05.21 조회수 23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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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정보 모악산20190519092254gpx [1]
    * 산행일시 : 2019. 5. 19. 일
    * 산행장소 : 전주 모악산 
    * 산행인원 : 팔공산악회 30여명
    * 산행코스 : 모악산 관광단지~대원사~수왕사~능선~무제봉~모악산~불연계곡~케이블카승강장~금산사~주차장
    * 날    씨 : 흐리고 약간의 비
    * 산행지정보 : 들머리와 날머리에 대형주차장 완비되어 잏으며, 주차장 곳곳에 화장실이 있으나 산행코스에는 화장실 없으나, 사찰이용가능하다.
    등로는 험한곳은 계단이 잘만들어져 초보자들도 쉽게 갈수있는 산이다.
    중간에 2곳정도 간이 휴게소가 있어서 식수 및 간식를 구입할 수 있다.
    등산로 입구
    내원사로 직진
    내원사 전경 
    내원사 지나면 계속오르막 등로이다.
    등로는 잘정비되어 걷기 좋은 산이다.
    수왕사입구, 우측이 등로인데 쉼터가 있다.
    쉼터를 지나면 계단이 나오고 우측에 간이 휴게소가 있다.
    휴게소를 지나 10분정도 오르면 상학능선과 합류된다.
    무제봉 전경
    10분정도 올라가면 데크와 옛 정상석이 보인다.
    계단을 따라진행하면 송전소안에 정상석에 이른다.
    개방시간은 오전 09:00~오후16:00까지다.
    정상석
    하산은 불연계곡을 지나 금산사로 한다.
    20분정도 내려가면 송전탑아래 구급함이있다.
    험한곳은 대부분 계단이 놓여있다.

    케이블카 슬강장도 잇는데 정상까지 짐을 수송하는 곳이다.

    금산사 전경

    하산길 비는 오락가락 했지만, 전제적으로 초보자도 쉽게 산행할 수 있는 산이다. 
     
    작성자 용트림 작성일 2019.05.19 조회수 66 추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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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도 국사봉 [5]
    호룡곡산 [虎龍谷山], 국사봉
    호룡곡산 : 244m, 국사봉 : 237m
    위치 :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도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도에 위치한 호룡곡산(244m), 국사봉(230m)은 서해의 알프스라 칭할 만큼 
    고래바위, 마당바위, 부처바위 등의 괴암절벽의 비경과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빽빽한 소나무와 숲을 헤치고 정상에 서서 하나개, 큰무리 해수욕장과 바다가 시원하게 보인다. 
    주변의 작은 섬들과 해변 양쪽의 국사봉과 호룡곡산이 마치 병풍처럼 둘러져 있어 아름답기 그지없다.
    호룡곡산은 99년 4월 산불 이후 아직까지 출입을 통제하여 국사봉만 오를 수 있다.
    호룡곡산과 국사봉 두 곳을 모두 타고 싶지 않으면 도중에 갈라져 내려와 모래밭이 좋은 하나께 해변으로 내려온다. 
    실미해수욕장까지 오면 한때 [실미도 특수부대 사건]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섬 실미도가 바닷물이 빠지면 걸어서 건널 수 있는 바로 앞에 있다 출처:한국산하 
    작성자 蓮山연산 작성일 2019.05.21 조회수 72 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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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도 호룡곡산 [2]
    호룡곡산 [虎龍谷山], 국사봉
    호룡곡산 : 244m, 국사봉 : 237m
    위치 :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도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도에 위치한 호룡곡산(244m), 국사봉(230m)은 서해의 알프스라 칭할 만큼 
    고래바위, 마당바위, 부처바위 등의 괴암절벽의 비경과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빽빽한 소나무와 숲을 헤치고 정상에 서서 하나개, 큰무리 해수욕장과 바다가 시원하게 보인다. 
    주변의 작은 섬들과 해변 양쪽의 국사봉과 호룡곡산이 마치 병풍처럼 둘러져 있어 아름답기 그지없다.
    호룡곡산은 99년 4월 산불 이후 아직까지 출입을 통제하여 국사봉만 오를 수 있다.
    호룡곡산과 국사봉 두 곳을 모두 타고 싶지 않으면 도중에 갈라져 내려와 모래밭이 좋은 하나께 해변으로 내려온다. 
    실미해수욕장까지 오면 한때 [실미도 특수부대 사건]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섬 실미도가 바닷물이 빠지면 걸어서 건널 수 있는 바로 앞에 있다 출처:한국산하 
    작성자 蓮山연산 작성일 2019.05.21 조회수 45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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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왕산~봉제산 [2]
    파리공원~용왕산~달마을공원~봉제산을 지나 기분좋게 부는 바람따라 퇴근했답니다.
    어제는 보름달이 떠 있음에도 산길은 어둡더군요.
    능선을 따라 걷기 좋은 숲길이 뻗은 봉제산은 산을 위에서 내려다보면 마치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는 형국이라는 것에서 이름을 얻었다. 산 정상인 매봉은 백제시절에 봉화터였던 까닭에 아직도 봉화터, 봉수대라는 호칭을 사용한다. 해발 117m에 약 1만㎡인 봉제산은 산을 빙 둘러싸고 주택가가 형성되어 있어 찾는 이들도 많고, 진입도 어느 쪽에서나 가능하다. 주능선과 가지능선으로 걷기 편한 산책로가 뻗었으며, 각 능선의 중턱으로도 실핏줄 같은 숲길이 자글자글하다.
    ~지식백과에서~
    작성자 열운 작성일 2019.05.21 조회수 42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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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정보검단산산곡초교유길준묘소20190520103426gpx [1]
    작성자 득심 작성일 2019.05.21 조회수 91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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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의 야생화 [0]

     

     

    작성자 명활산성 작성일 2019.05.21 조회수 86 추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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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정산단수변공원 [0]

    작성자 지리산59 작성일 2019.05.21 조회수 47 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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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뱃지가.. 이상하군요.. [1]

    저거 뱃지는 받아졌는데 북한산둘레길의 21코스 우이령 뱃지가 안들어와 있습니다. 넣어주세요!!!!!

    작성자 양이80 작성일 2019.05.21 조회수 103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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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0]
    작성자 막걸리한통 작성일 2019.05.21 조회수 26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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