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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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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청풍. 작성일 2019.01.15 조회수 78 추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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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룡산 삿갓봉 남덕유산 [19]
    무룡산 삿갓봉 남덕유산 
    작성자 청풍. 작성일 2019.01.15 조회수 245 추천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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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의 기술 그런것도 있나요? [8]
    등산 과정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때는 언제일까요? 보통 사람들이 산을 오를 때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실 내려올 때 피로도가 크며 또한 안전사고의 빈도도 높습니다. 
    또한 내려오는 동작은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관절(발목, 무릎)은 보호하면서 걷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1. 하산은 짧은 보폭으로
    내려올 때 앞발에 걸리는 하중은 보폭에 비례합니다. 
    보폭이 길면 많은 하중이 걸리고 보폭이 짧으면 적게 걸립니다. 
    따라서 내려올 때는 평상시 보폭보다 작게하여 앞발에 걸리는 최중을 최소화하면 관절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경사가 급하면 보폭을 적게 하고 경사가 완만할수록 평상시 보폭에 가깝게 탄력적으로 조절하면서 내려와야 합니다.
    2. 배낭은 가볍게
    짐이 무거우면 그 무게는 고스란히 다리까지 전해지기 때문에 배낭의 무게를 줄이는 것도 중요한 기술 중의 하나입니다.
    또한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은 마른 사람에 비해 관절에 부담감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벼운 코스부터 시작해 무리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3. 신발 끈은 꽈악
    하산 시에는 신발 끈이 느슨하지 않도록 바짝 묶어야 합니다. 
    느슨하면 발이 앞으로 쏠려 발가락이 아프고 민첩성이 떨어져 넘어지기 쉽습니다. 
    또한 느슨하게 풀린 신발 끈을 밟아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신발 끈은 바짝 묶는 것이 좋습니다.
    하산요령
    하산은 등산만큼이나 힘든 것이다.
    걷기가 쉽다고 해서 함부로 달리듯이 내려오면 안된다.
    체중과 배낭의 하중때문에 무릅관절이나 발목에 갑작스럽게 충격이 가해지기 때문에 무릅통증이 생기고 물집등의 원인이 된다.
    뿐만 아니라 척추에 충격이 가해지고, 오랜동안 하산한 다음에는 두통을 일으키기도 한다.
    하산시에는 경사가 급할 수록 걷기의 속도를 늦추어야 한다.
    하산시는 먼저 여분의 양말을 신고 등산화는 끈을 꼭메어 발이 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산시의 보폭은 등산시보다 안정감이 있어야 한다.
    발을 될 수있으면 가볍게 땅에 접지시키고 무릅을 굽혀 충격을 흡수하도록 한다.
    특히 너덜지대(잔자갈이나 돌더미가 많은 곳)를 내려갈 때는 더욱 조심하여 관절에 충격을 줄이고 발목을 삐지 않도록 한다. 
     
    무릅또는 발목을 굽혀 체중의 중심을 수직으로 유지한다.
    경사면에서 옆 또는 뒤로 몸을 기울이면 미끄러지기 쉽다.
    경사가 급하거나 바위덩이들이 있는 하산길에서 흔히 미끄러지거나 구를 것 같은 걱정때문에 몸이 움추러들어 매우 조심하며 기다시피 내려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시야를 너무 한발 한발 움직이는 곳에만 집중시켜 두려움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시야를 서너 발자국앞까지 넓혀 멀리 보고 너무 발밑의 상황에 집착하지 않는다면 신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동적으로 다음의 움직임에 대비하여 균형을 잡아 나간다.
    한마디로 다시 설명하면, 시야를 넓게 확보하고 지형의 변화와 이동 목표설정을 하며 내려가야 한다.
    이는 오를 때도 마찬가지로 해당되는 말이다.
    실제로 산에서의 사고와 조난은 등산중 보다 하산시에 많은 것이다.
    빠른 속도로 하산할 경우 곧잘 길을 잃어 버리기도 하고 균형을 잃어 활락하기도 쉽다. 
    하산시의 휴식은 등산시와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작성자 교주모자 작성일 2019.01.15 조회수 209 추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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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한산성 큰골 한봉 남한산정상 벌봉 연주봉 청량산 동문 [4]
    작성자 강물. 작성일 2019.01.05 조회수 133 추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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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리산 종주산행 숲길정화활동 [2]

    작성자 네오테니 작성일 2019.01.15 조회수 106 추천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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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백산(상월봉-국망봉-소백산비로봉)_20190105_080347.gpx [10]

    □ 일시 : 2019.1.5 토요일 구름조금

    □ 코스 : 어의곡(새밭계곡) ~ 늦은맥이재 ~ 상월봉 ~ 국망봉 ~ 어의곡삼거리 ~ 비로봉 ~ 주목감시초소 ~ 천동삼거리 ~ 천동안전센타 ~ 천동탐방지원센타 ~ 허영호기념비 ~ 다리안폭포 ~ 관광지주차장

    누적고도 : 1,189m

    □ 소요시간 : 5시간 44분(휴식시간 21분 포함 17.4km)

    ■ 산행후기

    소백산 태백산 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마치 우리나라 靈산이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건 나만일까? 오늘은 소백산 그것도 겨울을 대표하는 명산을 오르기로 한다. 염려스러운건 이번 겨울은 가뭄이 극심해서 눈꽃산행이 제대로 될까이다.

    어의곡(새밭계곡)~늦은맥이재 : 5.4km

    어의곡코스는 천동, 삼가, 희방사코스보다 덜 이용되는 코스라 그런지 주차장이 조그마하다.

    몇년전에 회사 산악회에서 어의곡에서 바로 비로봉으로 올랐던 기억이 있지만 막상 도착하니 기억이 가물가물~

    이번코스 옆에 있는 새밭계곡을 따라 올라 백두대간길과 만나는 늦은맥이재로 오른다.

    주차장에서 이정표를 따라 포장도로를 800m를 걷다보면 첫 다리를 만나고 건너지 않고 우측 넓은 등로로 계곡을 따라 오르면 된다. 계곡물은 겉으로는 꽁꽁 얼어 있다.

    계곡을 따라 오르다 보면 짧은 구름다리가 나오는데 개설한지 얼마되지 않은 듯하다.

    원래는 다리를 안 건너고 직진을 하는 코스인데 다리를 놓은면서 우회로라고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새로난 등로를 따라가다 다시 계곡길을 만나는데 등로가 빙판길이 되어 있어 옆으로 비켜가는데 배로 힘이 든다.

    계곡을 따라 오던 등로가 4km지점부터 산죽군락을 깃점으로 고도를 높이면서 이전 앙상한 나무가지 모습이 새하얀 눈으로 옷을 입기 시작하고 겨우 겨울산 느낌을 뿜어 낸다.

    고도를 높이던 등로는 마지막 500m를 남기고 급해지더니 결국은 아이젠 없이는 오를 수 없을 정도다.

    겨울 풍경을 서서히 드러낸다.

     

    아이젠을 착용한다.

    저 위가 늦은맥이재

     

    늦은맥이재 풍경

    늦은맥이재는 백두대간길에 있어서 좌측으로는 고치령으로 가는 대간길이고 우측이 상월봉~국망봉~비로봉 길이다. 대간 산행시 식수만 해결되면 여기서 야영을 해도 될 듯하다.

    늦은맥이재~비로봉 : 4.8km(누적 10.2km)

    늦은맥이재에 오르니 이전보다는 한기를 더 느끼게 된다. 오른쪽 상월봉방향을 보니 많은 눈은 아니지만 제법 눈이 쌓여 있다. 상월봉까지는 1km거리다. 가는 중간중간 새벽에 출발한 대간꾼인걸로 추정되는 산객 여럿을 만난다.

    왼쪽 상월봉 우측 국망봉

    누워 자라는 나무

    원래 상월봉을 오를 수 있지만 겨울에는 대부분 패스하고 우회를 하기에 나도 우회길로 가는데 트랭글은 울려 주더라.

    다음 대간 산행시에는 반드시 올라 보리라~~

    상월봉

    상월봉을 우회해서 빠져 나오면 철쭉나무로 군락을 지나간다. 분홍꽃이 아닌 하얀 꽂을 피운 철쭉 나무가 새로운 아름다움으로 다가온다.

    국망봉~상월봉 사이의 철쭉도 유명해서 대간산행 계획을 세울때 일부러 5월 전후로 맞추기도 한다.

    눈꽃과 주변 산세에 취해 걷다보니 어느새 국망봉이다. 사실 상월봉과 국망봉은 800m 거리밖에 안되는 지척이다.

    철쭉 군락지

    작성자 등산한평생 작성일 2019.01.15 조회수 156 추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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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오산종주 코스북완등산행 [4]

    숲길정화활동 클린산행

    작성자 네오테니 작성일 2019.01.14 조회수 71 추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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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트랭글 GPS 파일 공유하는 법 [1]
    [트랭글 GPS 파일 공유하는 법]-무료
    GPS파일 공유 방법
    내 GPS파일을 줄수도 있고 받을수도 있음..외부 GPX 파일을 트랭글에 넣어서 등산 트랙을 따라갈 수 있는 트랙 등록 기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GPX 파일은 각종 블로그나 카페, 또는 검색으로 구하실 수 있습니다. 트랭글 내에서도 별도의 화폐인 '트랭'으로 GPX 파일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10트랭차감됨)
    트랙 등록은 스마트폰이 아닌 PC로 트랭글 웹사이트에 접속을 하여 올리고, 스마트폰으로 등록된 GPX 파일을 열어서 활용하면 됩니다.  그럼 트랙 등록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사용법1. 필요한 GPS파일 다운로드
    2.내 핸드폰 파일 관리자로가서 파일 선택 후 아래 그림과 같이 트랭글에 파일 복사후트랭글 실행하면 다운받은 GPS파일을 트랙으로 볼수있음..
    3. 파일 복사 위치내부저장소 -> 트랭글 -> 트랙 -> 클라임 -> 다운로드 폴더에 다운한 파일을 이동함 끝...
    4. 내 GPS파일을 주고자 할땐 클라임 폴더에서 업로드 폴더에 본인이 업로드한 GPS 트랙이 있음 그걸 공유하면 됨.
    #상기 내용은 지도를 다운받으면 모바일데이터를 사용하지않고 GPS만 켜놔도 다운로드받은 지도를 따라 산행할수 있다.
    [트랭이 구매 없이  따라가기 ]파일 복사 위치트랭글 -> 운동하기 버턴 플레이 누른다 ->
    1. 먼저 트랭글 GPS 기본 화면이다..  돋보기를 누른다..
    2.가고자 하는 산이름을 입력한다. 내가 갈려고 했던 산은 칠보산~악휘봉~막장봉 코스다."칠보산 막장봉"일단 2개 산 이름만 넣어보자.. 
    3. 검색 결과가 나왔다.  코스란의  "+더보기"   버튼을 누른다.
    4. 여러개가 나왔다.   내가 원하는 코스가 있는지 확인하고 누르면
    5. 정보가 나온다.  실제 등산하셧던 분이 저장한 트랙이다.휴식 오른쪽의 쪼가리 지도모양과 > 표시를 눌러 경로를 확인한다.
    6. 내가 원하는 경로인지 확인한다.끝으로 GPS의 내위치를 확인하고 경로가 다른지 확인하며 산행을 진행면된다.
    #상기 내용은 지도를 다운받지 안았기 때문에 모바일데이터를 사용합니다.

    언제나 감기조심하시고

    안전한 산행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전시안 작성일 2019.01.14 조회수 131 추천 23
  • 백리산-삼형제봉-칠갑산_20190114_102902.gpx [1]
    작성자 박홍과 작성일 2019.01.14 조회수 43 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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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대표 눈꽃산인 계방산에 눈은 없고 많은 산꾼들만 ... [8]

    산행지    : 계방산

    산행코스 : 운두령~ 전망대 ~ 계방산~ 주목삼거리~ 이승복생가 ~ 아랫삼거리

    산행시간 : 4 시간 50분 ( GPS거리 11.44km )

                   (운동시간 4시간 21분 , 휴식시간 29분)

    산행일시 : 2019 년 1 월 13 일 일요일

    계방산은 대한민국 대표 눈꽃 산이라 해도 좋을 설화 명산이다.

    겨울 계방산의 남다른 인기는 설화 명산의 여러 조건을 두루 갖추었기 때문이다.

    우선 계방산은 해발 1,577m로 남한에서 다섯 번째인 고봉이다.

    한라산, 지리산, 설악산, 덕유산 다음으로 높다.

    때문에 차가운 북서풍이 산정을 휘덮으며 설화나 상고대가 필 확률이 높다. 계방산이 인기 있는 건 탁월한 경치와 눈이 많아서기도 하지만, 산행이 편한 것도 한 몫 한다.

    도로가 지나는 운두령에서 488m만 고도를 높이면 정상에 설 수 있다.

    어떤 코스로 가든 길어도 5시간이면 산행을 끝낼 수 있어 바쁜 현대인을 위한 적당한 난이도의 당일 산행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정상 남쪽의 산행기점인 고개의 이름은 구름 운雲 자, 머리 두頭 자를 쓴 운두령雲頭嶺이다.

    늘 운무가 넘나든다는 데서 유래한 이름이니 곧 그만큼 설화나 상고대가 자주 핀다는 뜻도 된다.

    산행은 이 운두령에서 시작한다.

    해발 1,089m인 운두령에서 산행을 시작하면 정상까지 크게 힘들이지 않고 오를 수 있고 하산도 빠르다.

    계방산 설화터널은 대개 해발 1,400m대부터 1km 정도 길게 이어진다.

    물론 눈이 온 다음에 가야 절정의 설화터널을 만날 수 있지만,

    저지대는 맑은 날이라도 산정을 운무가 훑고 지나며 상고대를 피워놓는 날이 부지기수다. 그런

    계방산에 눈도 없고 설화도 없고 상고대도 없고

    많은 산꾼들만 가득차고 ...

     

     

     

     

     

     

     

     

                  

     

     

    작성자 호야0 작성일 2019.01.14 조회수 119 추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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