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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 양산8경 [1]

    작성자 금거북이 작성일 2018.11.12 조회수 43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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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울주군_20181111_140019.gpx [0]

    작성자 온양갑부 작성일 2018.11.12 조회수 3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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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생산성 [0]

    작성자 금거북이 작성일 2018.11.12 조회수 39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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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두암산.경마산 [0]
    날씨는 좋은데 미세먼지가 심하네요.가을에 찾아온 황사가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많이 미치고 건강에도 각별히 주의해야 할것 같습니다.어디든 산정에 섰을적에 탁트인 시야와 맑은 하늘이 보이면 기분이 맑아지는데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작성자 백조의호수 작성일 2018.11.12 조회수 38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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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영암군_20181111_103743.gpx [0]

    작성자 hoyaa 작성일 2018.11.12 조회수 70 추천 16
  • 배지 지급오류가 있네요 ㅠㅠ [0]
    30키로를 탔는데 20키로 ㅠㅡㅠ
    작성자 Eun이 작성일 2018.11.12 조회수 60 추천 1
  • 소실봉 인증이 안됨 [0]
    한남정맥 즐기에 200m 미만의 산들도 꽤나
    있는데 그 중의 하나인 소실봉(186.7m)을 2018년11월10일(토) 분당선 구성역에서 출발하여
    등산로를 어렵게 찾아 올랐는데 배지획득이
    안되는군요
    작성자 마이산튼 작성일 2018.11.12 조회수 3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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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자전거길 완성 코스북 배지 [1]
    • "국토의 사계절 풍경이 주마등처럼 흐르는 곳, 하늘조차 아름다운 경치에 놀랐다는 뜻의 경천대를 머금은 낙동강 자전거길은 총 거리 324km에 주행시간이 21시간 30분에 달한다. 낙동강 자전거길 안동시구간은 안동댐인증센터에서 시작되어 강길을 따라 서쪽으로 진행하면서 낙암정을 거쳐 구담리에 이르는 35.2 Km의 코스다.출처 : http://www.durunubi.kr"
    • 안장위에서 15시간 222.5km

      대중교통 5시간 이동 결과물입니다.

    작성자 열운 작성일 2018.11.12 조회수 60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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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충사 석골사 8자종주 [5]

    표충사 석골사 8자종주
    코스:
    삼평교(들머리)~
    쌍봉(아우봉)~향로산~칡밭재~
    재약봉~코끼리봉~죽전삼거리~
    재약산(수미봉)~문수봉~
    천황산(사자봉)~상투봉~구천산~
    정승봉~실혜봉~수리봉~
    사자봉~억산~삼지봉~범봉~
    운문산~가지산~중봉~격산(떡봉)~
    능동산~능동2봉~토끼봉~감밭산~
    삼거마을(날머리)
    산행거리:66km
    산행시간:27시간30분
    2018.11.10~11.
    영남알프스를 대표하는 산군들을
    한눈에 보려면 오사종주가 대표적인 
    코스입니다.
    (표충사,석골사,통도사,운문사,석남사)
    오늘은 표충사와 석골사를 8자종주로
    묶어서 무박으로 다녀왔습니다.
    들머리는 사자평 명물식당(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662)입니다. 전체적으로 이정표와 등산로가 뚜렷하며, 영남알프스 클럽에서 자체 정상석이 없는 곳에 봉우리 표지석 설치를 하여, 이를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물론 난이도는 최상급 코스입니다.형님봉(822m)아우봉(827m)향로산(976m)재약봉(954m)코끼리봉(864m)재약산(수미봉1119m)문수봉(905m)재약산(사자봉1189m)상투봉(1108m)감밭산(567m)토끼봉(1018m)정승봉(800m)구천산(882m)실혜봉(828m)
    격산(떡봉810m)
    함화산(1108m)
    운문산(1191m)
    가지산(1263m)
    중봉(가지산1167m)
    범봉(962m)
    삼지봉(904m)
    억산(940m)
    능동산(994m)
    능동2봉(968m)
    사자봉(900m)

    작성자 태양 1 작성일 2018.11.12 조회수 150 추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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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화앞에서 [0]

     국화과 국화속의 관상식물. 전 세계 각국의 산과 들에서 난다. 잎은 어긋나고 갈라졌으며, 가장자리에는 작은 톱니들이 있다. 꽃은 가을에 무리지어 핀다. 꽃색은 품종에 따라 노란색·흰색·주황색 등 다양하다. 2,000여 종이 넘는 품종들이 알려져 있는데, 크기에 따라서 대국·중국·소국으로 구분한다. 관상용으로 많이 심기며, 특히 동양에서는 예로부터 사군자의 하나로 귀한 대접을 받아왔다.

    관상식물로 널리 심고 있다. 줄기 아래쪽은 점점 단단해지며 키가 1m까지 자라기도 한다. 잎은 어긋나고 날개깃처럼 갈라졌으며 갈라진 조각의 가장자리에는 작은 톱니들이 있다. 꽃은 가을에 두상꽃차례로 무리져 한 송이 꽃처럼 피나, 꽃이 피는 시기는 품종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암·수술이 모두 있는 통상화(筒狀花)와, 가장자리가 암술로만 된 설상화(舌狀花)가 핀다. 꽃 색깔은 노란색·흰색·빨간색·보라색·주황색 등 품종에 따라 여러 가지이다.

    동양에서는 옛날부터 관상식물로 심었으며 사군자의 하나로 귀한 대접을 받아왔다. 언제부터 국화를 심었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중국에서 자라던 종류들 중 일부가 일본으로 들어가 많은 품종으로 개량되어 전세계로 퍼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기원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고려사〉를 보면 고려 의종(1163) 때 왕궁의 뜰에 국화를 심고 이를 감상했다는 기록이 있어 아마 그 이전부터 국화를 심고 감상했을 것으로 보인다.

    2,000여 종이 넘는 품종들이 알려져 있지만, 계속 새로운 품종들을 만들어 정확하게 몇 종류나 되는지 알 수 없다. 이들 품종들은 꽃이 피는 시기와 꽃의 크기 및 생김새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누는데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서는 5~7월에 피는 하국(夏菊), 8월에 피는 8월국, 9~11월에 피는 추국(秋菊) 및 11월 하순부터 12월에 걸쳐 피는 한국(寒菊)으로 나눈다. 이런 구분은 주로 꽃꽂이용 국화를 나눌 때 많이 쓰인다.

    꽃의 크기에 따라서는 꽃의 지름이 18㎝가 넘는 대국(大菊), 지름이 9~18㎝ 정도인 중국(中菊), 지름이 9㎝가 채 안되는 소국(小菊)으로 나눈다. 꽃의 생김새에 따라 편평한 꽃으로만 된 광판종(廣瓣種), 하나하나의 꽃이 말려 겹쳐진 것처럼 보이며 꽃의 끝이 위로 말려 있는 후판종(厚辦種), 둥그렇게 말려 관처럼 보이는 꽃으로만 이루어졌으며 끝이 위로 말리는 관판종(管辦種)으로 나누고 있다.

    반그늘지고 서늘하며 물이 잘 빠지는 흙에서 잘 자라며 가뭄에도 잘 견디나 흙에 물기가 많으면 뿌리가 썩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꽃의 크기가 큰 대국이나 중국 종류들은 화분에 심어 위로 곧추자라게 하고 소국은 분재를 하거나 한쪽으로만 길게 심는 현애작(懸崖作)을 한다.

    작성자 막걸리한통 작성일 2018.11.12 조회수 34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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