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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인산 배지함에도 배지 주세요??? [0]
    미세먼지를 뚫고 영인산 등산했는데 내기록에는 있고 배지함에는 없사옵니다 확인 해 주세요
    작성자 긍게짱 작성일 2019.01.15 조회수 50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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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원사 환종주 [7]
    내원사 환종주
    일시 : 2019년 1월 13일
    거리 : 25km
    들머리에서 단체로 출발합니다.정족산 정상입니다.정족산에서 바라본 산그리메
    흐린 날씨라서 하늘이 우중충합니다.준 희 선배님이 명명한 619봉을 지나고주남고개 가는 길뒷 하늘이 너무나 맑은 천성2봉천성2봉에서 바라본 풍경천성산 가는 길천성산에서 내려오는 길무리를 지어 이동합니다.석양을 바라보며 맑은 하늘을 다시 쳐다봅니다.날머리가 다가오는 산정에서
    작성자 joon... 작성일 2019.01.15 조회수 139 추천 47
  • 자전거 출근 [2]
    미세먼지 짱나
    작성자 노을빛 정애 작성일 2019.01.15 조회수 37 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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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백산 첫 눈꽃산행 [16]
    올해들어 첫 산행을 함백산으로 정하고 새벽부터 강원도
    태백으로 달려가는 리무진 버스에 몸을실었다.
    회사서 가는 올들어 첫산행.
    19명의 회사동료들과 눈꽃산행을 시작했다.
    다행이 떠나기 전날 강원도 쪽에 눈이 내려 눈꽃산행의 체면을 지켜줬다.
    10키로정도의 올해 첫산행 추억의 산행이 되었다.
    작성자 길을걸었지 작성일 2019.01.15 조회수 217 추천 62
  • 뱃지를못받았어요 [4]
    오늘 전남광양백운산산행을 했는데~~뱃지획득을못해서요
    확인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파비올라. 작성일 2019.01.15 조회수 77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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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행길 라이딩 [0]
    날씨가 포근해서 잔차를 끌고 집을 나섰다.
    지난 주에 대정임도를 갔다가 입구만 보았던 
    임도 길을 찾아 갔다. 내가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길이다.
    길 상태를 몰라 걱정을 했지만, 정리가 잘되어 있었다.
    고갯길을 오를 때는 "와 왔지"라고 후회도 했지만 
    고개 정상에서의 쾌감을  느낄때  모든 것이 사라졌다.
    갑자기 싸래기 눈과 비가 내리는 바람에 급히 귀가.
    다음에는 성북임도를 돌아봐야겠다.
    작성자 용두안 작성일 2019.01.15 조회수 54 추천 12
  • 대전지역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속에,계룡스파텔 온천욕후!~월평역3번출구까지 15里 걷다!!~ [0]

     

    작성자 sseobi 작성일 2019.01.15 조회수 22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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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서대문구_20190115_150553.gpx [0]

    작성자 Knfly 작성일 2019.01.15 조회수 15 추천 6
  • 爪 牙(조아) [3]
    爪 牙(조아)
    하늘의 제왕은 독수리인데
    독수리의 무기는 발톱(爪)이고,
    지상의 왕자는 호랑이인데
    호랑이의 무기는 이빨(牙)이다.
    독수리의 발톱과 호랑이의 이빨 즉, 자기를 보호해주는 강력한 무기를 조아(爪牙)라고 한다.
    사람에게 조아(爪牙)는 힘들고 어려울 때 자기에게 진정한 충고를 해주고 도와줄 수 있는 친구나, 적들로부터 위기에 처했을 때 몸바쳐 구해줄 수 있는 신하를 말한다.
    공자는 이를 諍友(쟁우)라고 했다.
    진정한 선비가 되려면 
    諍友가 적어도 한 명 이상 있어야 한다.
    황제는 
    諍臣七人(쟁신칠인)이 있어야 하고, 
    제후가 되려면 
    諍臣五人(쟁신오인), 
    대부는 
    諍臣三人(쟁신삼인)이 있어야 하며, 
    아비에게도 諍子(쟁자)가 있어야 한다.
    흔히 친구를 네종류로 나눈다.
    첫째는 꽃과 같은 친구다.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이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다.
    둘째는 저울과 같은 친구다.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운다. 
    그와 같이 자신에게 이익이 있는 지 없는 지를 따져 이익이 큰 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다.
    셋째는 산과 같은 친구다.
    산이란 온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이며 멀리서 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 자리에서 반겨준다. 
    그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친구다.
    넷째는 땅과 같은 친구다.
    땅은 뭇 생명의 싹을 틔워주고 곡식을 길러내며 누구에게도 조건없이 기쁜 마음으로은혜를 베푼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지지해 주는 친구가 바로 땅과 같은 친구다.
    친구는 많음보다 깊이가 중요하다.
    산과 같고 땅과 같은 친구가 
    진정한 爪牙이고 諍友다.
    사랑합니다-♡
              (옮겨온 글)
    작성자 룡봉 작성일 2019.01.15 조회수 57 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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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봉-선자령_20190113_101744.gpx [3]

    작성자 P남수영 작성일 2019.01.15 조회수 105 추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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