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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랭글에 무전기 기능이 쏘~옥 트랭글톡 출시! [18]

    트랭글 회원님안녕하세요.

    대한민국 1등 아웃도어 서비스 트랭글 입니다.

    단체 산행시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무전기(PTT)서비스인 트랭글 톡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활동요약 화면에 새롭게 트랭글 톡’ 아이콘이 추가되었습니다.

    앞서가는뒤에 오는 동료와 언제든 버튼 하나로 쉽게 대화 하실 수 있습니다.

    트랭글 톡을 이용하시면 지도에 톡을 이용하고 있는 동료 산꾼들을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클럽 메뉴에서 옵션을 눌러 트랭글 톡을 개설할 수 있고 개설된 트랭글 톡은 클럽 하단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몇 가지 설정으로 쉽게 방을 개설 한뒤 손쉽게 SNS등을 이용하여 친구를 초대해 보세요!

    이제 작은 모임큰 모임산행 이벤트에 트랭글 회원들을 서로 초대해 보세요.

    함께 운동하던 일행의 위치 궁금한적 많으셨죠?

    이제 트랭글 톡으로 지도에서 바로 바로 확인하실  있습니다.

     이상 서로 어디쯤이냐고 물으며 찾는 번거로움은 없습니다!

    '트랭글 ' 서비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트랭글  서비스는 현재 1인당 하루 1 입장가능하며하루 1 톡방 신설이 가능합니다.)( 2)

    시간 설정, 참여 인원수 설정이 자유로운 '프리미엄 서비스'는 준비중에 있습니다.

    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1

    트랭글 서비스 운영팀 올림

    작성자 트랭글CS 작성일 2019.01.11 조회수 1612 추천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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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문의는 고객지원(개선/문의)을 이용해주세요. [23]

    트랭글 회원님 안녕하세요.

    서비스 운영팀입니다.

    고객지원 메뉴를 아직 모르시는 분이 계셔서 다시 공지 드립니다.

    - 활동요약 화면에서, 가운데 배너의 첫번째/두번째는 공지사항입니다.

    항상은 아니어도, 가끔 중요한 공지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좌측 상단을 터치하면, 홈메뉴가 나옵니다.

    그 안에 고객지원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 고객지원 안에는 자주묻는 질문을 기본적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 원하시는 내용을 카테고리 또는 검색을 통해 확인하시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문의글을 남길수 있습니다.

    - 내가 질문한 글들은 따로 보실수 있습니다.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기시는 경우, 이동이나 삭제가 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트랭글CS 작성일 2019.01.03 조회수 2330 추천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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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과 다른운동중 오줌 관계는? [0] N
    펌글
    ♡ 소변을 참으면 안되는 이유 ♡
    인간을 노화시키는 가장 큰 주범은 무엇일까요? 그게 글쎄 소변(오줌)을 참는 거라네요.
    누워서 잠을 잘 때 방광에 오줌 몰이 쌓이면 노화의 속도가 빠르게 진행된다고 합니다.
    밤에 잠을 자다가 새벽에 일어나 소변을 보는 일? 대단히 중요합니다~
    일어나기 싫어 소변을 참고 있으면 절대 안 되며 소변이 마려우면 즉시 일어나 소변을 봐야 한다고 하네요~
    얼굴에 기미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 심장이 아프지 않게 하려면,방광의 센서가 작동되면 잠에서 빨리 깨어나 소변을 보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의 삶이며 병을 미연에 방지하는 일이다.방광의 센서가 작동하여 뇌에 신호를 전달하였는데, 개으름을 피우게 되면 결국 요산이 온몸으로 퍼져 일어나 보니 병을 얻어 몸이 나른하고 일어나기조차 싫은 경우가 있다.이것이 바로 새벽에 병을 얻느냐 아니면 병을 쫓아내고 건강한 체질로 만드느냐는 본인의 생활의지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름에 시원한 수박을 먹고 잠을 자게 되면 고민하게 되는 것이 있었다. 새벽에 일어나 잠을 깨우는 소변보는 일을 상기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수박 때문에 잠을 깨서 소변을 보고 다시 잠을 자고 일어나면 평상시 다른 날보다 기분이 상쾌함을 느꼈을 것이다.
    수박의 기능 중 하나가 이뇨작용에 있는데 이것은 다름이 아닌 바로 '요산'을 방지해주는 것이다. 즉 요산이 방광에서 흘러나와 우리 몸 안에 쏟아지는 것을 방지해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물 한 컵을 자기 전에 마시는 것과 새벽에 소변을 보고 다시 물 한 컵을 먹어 주는 것. 이것이야말로 우리 몸에 가장 좋은 보약이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이러한 습관이 없었다면 당장 실천해야 한다. 그리고 잠자기 전 4시간 전에 반드시 식사를 마치라는 것도 다시 한 번 잊지 마시고 열심히 따라 하시길 바랍니다.
    ㅡ 요산이란 무엇인가.
    요산은 단백질을 섭취하면 분해가 되는 과정에서 휴린이라는 세포핵에 함유된 핵산(DNA/RNA) 성분 중 하나인 퓨린체가 분해되어 생기는 최종 대사 산물이다.
    (단백질의 노페물)이것이 많이 생산되어 신장에서 배출이 안되면 혈액속에 떠다니며 온도에 민감하기에 차가운 다리, 팔, 무릎, 발가락 등에 쌓이면 통풍의 원인이 되며 요로르 통해 배설이 아니되면 결정체가 되어 요로결석도 되며 혈관의 통로를 막아 가슴흉통, 옆구리 통증, 복부 팽창감 증의 증상도 보이며, 그것이 관절 등에 쌓이면 곧 통풍성 관절염이 됩니다.
    간이라도 좋으면 이 찌꺼기를 해독하여 요산의 수치를 떨어뜨리지만 거의 요산이 많은 분은 임상으론 간기능이 떨어져 피로하고 온몸이 마디마디 아프며 생체의 리듬이 정화되는 새벽에는 주인인 본인에게 너무 아프다고 신호를 보넵니다.
    요산이 혈액속에 많이 떠다니면 혈액이 산화가 되어 각 세포들이 깨끗한 피를 공수받지 못하니 부스럼이나 발진 등으로 나타납니다. 인체의 동맥과 정맥이 하는 일이 있는데 동맥은 각 기관들로 혈액을 공급하고 정맥은 다 돌고난 피들을 다시 심장으로 보내주는 역활을 하는데 마지막 찌꺼기는 말초신경이라는 곳으로 보냅니다. 우리가 사혈을 하는 근본원인도 쌓여 있는 부분의 혈을 새로운 혈액공급을 받도록 도와주는 역활이랍니다.
    ㅡ 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1. 신진대사 작용
    피의 흐름은 결국 물의 흐름이고 신진대사 작용을 원활하게 하려면 발끝의 온도가 정상으로 변하여야 한다. 잠을 자다가 새벽에는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새벽녘에는 발끝이 가장 먼저 차가워짐을 알게 된다.
    그러나 잠에 취해 있거나, 이불 속에서 게으름을 피우게 되면 엄지발가락부터 요산이 쌓이게 된다. 그러나 이 한 컵의 물이 결국 온몸의 혈관을 타고 들어가 새벽에 영양분 공급을 받지 못해 기력이 떨어진 세포들을 깨워주는 역할을 한다.
    2. 변비 개선 효과
    물의 작용은 자연스럽게 스며든다는 것이다. 입안에서 대장까지 한순간에 타고 들어가는 물이야말로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게 하는 습관을 만들어 줄 것이다. 장을 비우고 아침에 일을 나서는 것은 뇌에 태양의 존재를 알려주는 것이다.
    3. 수면작용
    물을 마시면 다시 체온이 상승하여 단 30분을 더 자도 라도 깊은 수면에 빠지게 된다. 만약 물을 마시지 않고 그냥 자게 되면 깊은 잠이 아니라 불안한 잠을 자 아침에 일어나면 더욱 피곤함을 느끼게 된다. 새벽에 일어나서 소변 보고 물 한 컵 드시는 것은 보약이라고 할 수 있다.
    4. 청소 작용
    물을 한 컵 마시는 것은 밤새 잠을 자면서 코로만 빠지는 노폐물을 입안부터 식도 위장에 이르기까지 가득한 가스를 청소를 해주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도 입에서 냄새가 덜 나며 입안이 상쾌하다. 또 새로 유입된 물은 오래된 물을 밀어내고 혈액 속에서 새로운 피로 태어나게 된다. 이 혈액이 온몸을 돌아다니면서 청소 작용을 하게 된다.
    5. 체온 상승
    새벽에 소변을 본 후 물을 한 컵 마시면 새벽녘 떨어진 체온이 다시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
    체온이 저하되어 방광의 센서가 작동하여 눈이 떠지지만 다시 물을 투입하게 되면 체온이 정상적으로 변하여 방광의 센서가 Off 상태로 꺼지게 된다. 소변을 참으면 노화 진행이 빠르다.새벽에 소변 후 물을 한컵 마셔라.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작성자 교주모자 작성일 2019.01.17 조회수 57 추천 12
  • 경기도 오산시 필봉산 [2] N
    오산시 수청동에 위치한 필봉산정상(해발144,2m)관련 등산배지가 없는데 만들어 주실수는 없는지요 ㆍ등산객은 많은데 등산배지를 만들어 주었음합니다ㆍ
    작성자 천년사랑 작성일 2019.01.17 조회수 23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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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도봉산 [2] N
    며칠동안 초 미세먼지 때문에 ~^
    오늘은 조금 쌀쌀한 날씨와 미세먼지가 없는 청명한 하늘아래 별쳐진~^^^♡
    새로운 장소에서 네가본 제일 멋진 도봉산 절경을 보며 감탄사 연발 
    작성자 특 공 작성일 2019.01.17 조회수 48 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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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압을 내리는 환삼덩쿨 [4] N

     

    혈압을 내리는 환삼덩쿨

    봄여름철 들에 나가려면 가장 골치아픈 풀이 바로 이 환삼덩굴이다

    도둑놈 풀이라고도 불리우는 이풀은 인간에게는 골치 아픈 풀로 불리지만

    식물들에게는 너무나 유용한 풀이다

    자라기를 꼭 둑이나 길가에자라면서 식물들의 영역을 표시하여

    인간들로 하여금 출입을 막는 구실을 하여 뒤에 식물들이 편안하게

    자라날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기 때문이다

    보기엔 연약한 풀로 보이지만 그 엄청난 성장력으로 몇겹의 장벽과

    가시 같지도 않는 가시가 사람들의 접근을 거의 1년내내 통제하기에

    들에 나가려 하면 인간들에겐 가장 골치 아픈 풀중에 하나다

    그러나 이 엄청나게 많고 귀찮은 이 식물이 약재로써 훌륭한 효능 가치를

    갖는다고 아는 사람이 별로없다

    환삼덩굴을 7~8월에 채취하여 그늘에서 말려 가루 내어 한 번에 9~12그램을

    3번에 나누어 밥 먹기 전에 먹는다.

    약을 복용한지 2~3일 뒤부터 혈압이 내리기 시작하여 한 달쯤 지나면

    고혈압으로 인한 여러 증상, 곧 수면장애, 두통, 머리가 무거운 느낌,

    시력장애, 이명, 손발이 저린 것, 심장 부위가 답답한 것, 소변이 잘 안나오는 것, 

    언어장애 등이 거의 대부분 없어지고 혈압도 정상이나 정상에

    가깝게 내린다.

    환삼덩굴은 양약보다 치료효과가 더 빠르고 혈압을 지속적으로 낮추며

    재발할 위험도 적다.

    어떤 종류의 부작용도 없고 금기사항도 없으며 우리나라 어디에서나

    약재를 흔하게 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정신분열증

    수면장애와 정서긴장, 흥분증이 있는 정신분열증 환자한테 쓴다.

    환삼덩굴을 그늘에서 말린 것 20그램을 물로 달여 200밀리리터가 되게

    한 다음 하루 3번에 나누어 빈 속에 먹는다.

    90퍼센트 이상이 잠을 편안하게 잘 수 있게 되고 흥분 증상은 60~70

    퍼센트 없어지며 긴장 증세도 60~70퍼센트 없어진다

    고약같이 끈적끈적한 소변이 나올 때 길가에 흔히 있는 환삼덩쿨을 걷어다

    달여서 수시로 복용하면 꼭 치료가 된다.

    환삼덩굴은 열을 내리고 소변을 잘 나가게 하며 어혈을 없애고 몸 안에 있는

    독을 풀어 주는 효능이 있다.

    임병, 소변불리, 학질, 설사, 이질, 폐결핵, 폐농양, 폐염, 나병, 치질, 옹독, 나력을

    치료한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는 삼초를 윤활하게 하고 오곡을 소화되게 하며

    오장을 보익한다. 뱃속에 있는 갖가지 벌레를 죽이며 온역을 다스린다고 적혀 있다.

    소변이 우유처럼 뿌옇고 진하게 나올 때에는 신선한 환삼덩굴을 짓찧어 즙을 내어

    식초와 섞어서 한 잔씩 하루 3번 먹는다.

    방광이나 요로의 결석에는 신선한 환삼덩굴의 줄기 150~200그램을 짓찧어

    거기에 따뜻한 물을 적당하게 섞어서 다시 갈아서 그 즙을 마신다.

    이질이나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때,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올 때에는

    신선한 환삼덩굴 40~80그램을 달여서 하루 2번에 나누어 밥먹기 전에 먹는다.

    <환삼덩굴을 이용한 치료법>

    폐렴

    신선한 환삼덩굴의 전초를 하루 40~50그램씩 물로 달여서 2~3번에 나누어 먹는다.

    고혈압

    환삼덩굴을 7~8월에 채취하여 그늘에서 말려 가루 내어 한 번에 9~12그램을 3번에 나누어 밥 먹기 전에 먹는다.

    약을 복용한지 2~3일 뒤부터 혈압이 내리기 시작하여 한 달쯤 지나면 고혈압으로 인한 여러 증상, 곧 수면장애,

    두통, 머리가 무거운 느낌, 시력장애, 이명, 손발이 저린 것, 심장 부위가 답답한 것, 소변이 잘 안 나오는 것,

    언어장애 등이 거의 대부분 없어지고 혈압도 정상이나

    정상에 가깝게 내린다.

    환삼덩굴은 양약보다 치료효과가 더 빠르고 혈압을 지속적으로 낮추며 재발할 위험도 적다.

    어떤 종류의 부작용도 없고 금기사항도 없으며 우리나라 어디에서나 약재를 흔하게

    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율초(?草)를 한삼덩굴, 갈률만(葛?蔓), 갈륵만(葛勒蔓)이라고 한다. 삼과에 속하는

    일년생 덩굴풀인 한삼덩굴(Humulus japonica Sidb. et Zucc. 또는 'H. scandens Merr.)의

    전초를 말린 것이다. 각지의 개울가와 길옆, 산기슭에서 자란다.

    여름철 잎이 무성할 때 전초를 베어 그늘에서 말린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차다.

    열을 내리고 해독하며 어혈을 없애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한다.

    약리실험에서 강압작용, 이뇨작용, 그람양성균에 대한 억균작용이 밝혀졌다.

    열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며 갈증이 나는데, 학질, 폐결핵으로 열이 나는데,

    소화장애, 급성위염, 부종, 설사, 이질, 방광염, 요도염, 임증, 요도결석,

    고혈압병, 부스럼, 헌데 등에 쓴다.

    하루 9~18그램, 신선한 것은 60~80그램을 달여 먹거나 즙을 내어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대는 생것을 짓찧어 붙이거나 달인 물로 씻는다

     가져온 글

    작성자 蓮山연산 작성일 2019.01.17 조회수 69 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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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건강히 마시는 방법 [4] N

    건조한 찬바람에 미세먼지로 인해 건강관리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이다. 이럴 때 물을 적절히 마시면 건강상 폐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물 마시기는 수분을 보충하고 노폐물을 배출시킬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 양을 늘려 지방 연소에도 도움을 준다. 건강한 물 마시기의 첫 번째 요령은 때를 달리해 마시는 것이다.


    가령 식사 전에 마시는 물은 공복감을 덜어주고 소화에 도움이 되긴 하지만, 식사 직전에 마시는 물은 피해야 한다. 위액을 희석해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핏속의 인슐린을 증가시켜 세포의 지방을 축적시킬 수 있어 좋지 않다.  건강하게 물 마시는 요령을 알아본다.


     

    1. 기상 직후

    일어나자마자 물을 한 잔 마시면 밤새 축적된 노폐물이 몸밖으로 배출된다. 체내의 신진대사가 촉진되며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신장의 부담도 덜 수 있다. 또한 배설기능이 강화돼 변비를 예방해서 하루를 가볍게 시작할 수 있다.


    2. 아침식사 30분 전

    식사 30여분 전 물 한잔은 위장의 컨디션을 조절해 과식을 예방한다.

     

    3. 아침식사 30분 후

    식사 후 유산균이 풍부한 요구르트를 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위와 장에도 좋다. 밥 먹은 후 바로 먹는 것이 좋다. 식사 30분 후에 물을 마셔 소화과정에 필요한 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한다.


    4. 오전 일과 중

    사무실에 앉아 일을 하다 지치거나 피곤할 때 물을 한잔 마시면 피로도 풀리고 지루함을 덜 수 있다. 물이 흡연 욕구를 억제하므로 흡연자라면 담배를 피우고 싶을 때 마다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5. 점심식사 30분 전

    점심 30분 전에 물을 마시면 과식을 막는다. 점심 음식 대부분이 식당 음식이므로 전반적으로 짜거나 맵다. 미리 물을 마시면 체내 염분 조절이 이루어지므로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6. 점심식사 30분 후

    식사 시 샐러드를 곁들이거나 채소와 함께 먹으면 소화에 필요한 수분을 식사 중에 섭취할 수 있다. 식사를 마치고 30분 전후로 물을 마신다.


    7. 오후 일과 중

    출출할 때쯤 마시는 물은 군것질 욕구와 흡연 욕구를 줄여주며 피로 해소에도 좋다. 그래도 출출하다면 배나 사과를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도록 한다. 간식으로 인스턴트식품은 되도록 피하는게 좋다.


    8. 저녁식사 30분 전

    긴장이 풀린 저녁 시간에는 과식을 할 우려도 있다. 물을 마시면 포만감이 생겨 과식을 방지한다.


    9. 식사 중

    탄산음료나 술을 지나치게 마시지 않도록 주의한다. 술을 마시면 물을 안주 삼아 술 한 모금에 물 한 모금 마신다. 술에 덜 취하는 것은 물론 알코올 대사물질을 빨리 배출시켜 다음날 숙취를 줄여준다.


    10. 저녁식사 후

    과일로 수분을 섭취한다.


    11. 잠들기 30분 전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시고 자면 다음날 몸이 가볍다.

    작성자 김계영 작성일 2019.01.17 조회수 77 추천 43
  • 양산역-토곡산-원동역 [6] N

    토곡산 [土谷山]

    높이 : 855.5m위치 : 경남 양산시 원동면

    특징, 볼거리

    달음산과 함께 부산 근교의 3대 악산(惡山)인 토곡산은 계곡 능선으로 연결되는 산행로의 경사도 만만치 않으나 설악산의 `용아릉'에 조금도 뒤지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암릉군을 숨기고 있다.

    작성자 킬리만자로 작성일 2019.01.17 조회수 96 추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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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대별 챙겨 먹어야 할 영양제 [3] N

    .

    작성자 청풍. 작성일 2019.01.17 조회수 54 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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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건강을 체크하는 방법 [2] N
    자기 건강을 체크하는 방법 
    작성자 청풍. 작성일 2019.01.17 조회수 53 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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